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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폭락하는 경제 속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속적 성장중인 ‘퓨쳐스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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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WHO의 팬데믹 선언, 국제 유가 감산 협의 결렬 등의 악재들이 이어지며 나스닥, 코스피, 코스닥등이 연일 폭락하는 가운데 오히려 기존 직원들의 복지제도를 늘리고 신입사원들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사업규모를 확장시키고 있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퓨쳐스커뮤니케이션’은 자회사인 레드라인의 기존 직원들의 복지를 더욱 더 강화하는데 힘씀과 동시에 새로운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점진적인 성장에 따른 채용으로 각 나라 종합 주가 지수 등의 하락에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전문가들은 놀람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 보다 지원자 수가 월등히 늘어 신입 채용률을 약 3배 늘렸음에도 불구 해당 회사의 신입 직원 채용 경쟁률은 14.5대 1이다. 레드라인의 퇴사율은 약 6%로 회사 설립자체가 2년차로 그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평균 스타트업의 퇴사율이 40%임을 감안했을 때 그 수치는 현저히 낮다. 퇴사율은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반영되는 것으로 ‘퓨쳐스커뮤니케이션’의 대표가 꾸준하게 직원들의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수준을 높이고자 하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판단된다.

무엇보다도 회사의 끊임없는 성장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높은 것에 이바지했다. 단적인 예로 자회사인 레드라인은 지속적인 회사 성장과 더불어 금년 3분기 시작을 기점으로 사무실을 추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회사 수익률 또한 전년도 대비 약 90%가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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